너무 정신 없이 놀아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작성자 : 이은이  (125.♡.69.66) 작성일 : 2007-07-05 14:56:35
너무 정신 없이 놀아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
남들은 단란한 소가족 혹은 연인이 놀러왔는데 정신 없는 아이들과 떼로 몰려가서 너무 정신 없이 놀다 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게다가 간만에 주부가 되어서 만난 대학 동기들끼리 수다 떠느라 새벽까지 밤잠을 설치게 해서 여러모로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던 사장님, 사모님, ...
그리고 싫은 소리 안하시고 새벽에도 V"IP라운지 열어주시며 저희의 수다의 장을 열어주신 아주머니...
바베큐 불 피우는 것 도와주시며 고기한점에 술 한잔 기울이시며 따뜻한 말씀 건네시는 사장님의 인생담...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게 해 준 너무 예쁜 펜션,,.

모두모두 너무 즐겁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흐리고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진 한장한장 너무 예쁘게 나와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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