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 아닌,,, 내 집 같이 편안한 곰 펜션 여름 휴가를 마치고...
작성자 : 곰탱이  (59.♡.24.160) 작성일 : 2007-07-28 14:01:02
김대거님..
참으로 행복해 보이는 가족들 ..
곰 펜션 가족들도 님의 기운으로 즐거웠습니다,
잰틀하신 아빠, 다정하고 이쁜 엄마, 인사성 밝고 고운 두 따님.
울산에서 먼 강원도까지의  여행에 곰펜션을 들러 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정말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보내셨다니 오히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늘 좋은 여행의 쉼터가 되도록 더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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