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은 곰팬션
작성자 : 안원석  (125.♡.161.7) 작성일 : 2009-07-02 09:56:48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너무 좋아서 2번이나 찾아갔던 안원석(교사였던) 부부입니다.
지금은 이쁜 남자아이도 가족이 되었지요..
오랜만에 싸이트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제가 곰팬션 홍보대사였던건 아시는지 푸하하하..^^ 지금 싸이트를 보니까 많이 바뀌었네요.
다시 찾고 싶은곳입니다.
조만간에 한번 갈까합니다..

건강하시고 아저씨의 따뜻한 미소가 기억납니다.
저희의 신혼의 날들도 새록 기억나구요^^
목록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