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 조라인  (203.♡.102.73) 작성일 : 2009-01-09 17:45:31
지난 12월29일 스푸에 묶었던 가족 엄마 입니다.
2살 4살 남자아이 가족이요^^

아이들이 감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한 여행이었는데
어른들마저 그날밤 몸살에 걸려 심하게 아프고 말았답니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아플땐 여행금지라는 교훈을 얻었어요^^

허둥지둥 퇴실 할 수 밖에 없어서,
뒷정리를 못하고 온게 맘에 걸립니다.
여러가지 신경 써 주셨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구요..

갠적으로 빵을 좋아해서, 꼭 맛보고 싶었는데...좋은 기회를 놓치고 말았구요.

두아이를 포함해서 우리 가족은 아직도 감기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늦게 후기를 적고 갑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서 신나게 놀고 싶어요~

추운 겨울...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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