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자 : 지민엄마  (219.♡.13.185) 작성일 : 2004-05-30 00:05:16
별준비 없이 바람이나 쐬자고 나섰던 여행이었는데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그날 만났던 학생들이 너무 착하고 친절해서
더욱 기분좋았던 여행이었네요,,

비가 너무 많이 와 서둘러 나서느라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해
아쉽군요,,

아직도 저희 아이가 뭉치 뭉이 얘기를 하고
또 가자고 합니다.

그날 카메라 충전기를 깜박하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것이 아쉬운데
친절하신분들 덕분에 _따님이 빌려주신거라 들었어요^^-

그나마 몇장 남길수 있었던것 같네요.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번엔 꼭 일기예보를 참작하고 찾아가야 겠습니다.
벌써 겨울 경치는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겨울에 꼭 다시한번 뵙겠습니다.
목록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